동국대학교 인공지능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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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즈]AI 서비스로 취약계층 복지 나아지길 바라...동국대 인공지능학과 김지희 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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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150회 작성일 21-06-1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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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학년도 가을학기 정원 제한 없어
치안ㆍ생활안전 관련 'AI+보안' 융합 연구
정량적 요소 기반 교수 평가 → 역량 중심 제도 도입

(사진=동국대, 편집=박유빈기자)(사진=동국대, 편집=박유빈기자)

동국대학교는 지난해 9월 일반대학원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했다. 1년 여 동안 스마트캠퍼스를 구축하고 QS 세계대학랭킹 컴퓨터과학 부문 4위를 기록한 싱가포르 국립대학(NUS)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AI 인재 양성 기틀을 마련하는 데 박차를 가했다. 

인공지능 기술의 다각적 응용을 목표로 하는 동국대 AI학과는 의과대학ㆍ약학대학ㆍ바이오시스템대학 등 타 학과와의 교류가 활발하다. 기술과 데이터를 공유함으로써 연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 분야별 융합연구를 지원하는 연구센터 체계도 갖춰져 있다.

AI 활용으로 취약계층 복지 문제가 조금이나마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동국대 인공지능학과 김지희 학과장은 일상생활 속 인공지능, 즉 ‘생활케어’를 위한 인공지능을 강조했다.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AI를 지향점으로 둔다는 것. 무엇보다 AI 기술을 적용한 사회적 약자 복지 서비스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 기관과 기업, 학교가 협력해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인공지능 기술 연구가 진정한 가치 창출이라고 설명했다. 

동국대에는 현재 17명의 석사 과정 학생들과 2명의 박사 과정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21학년도 가을 학기 모집에 있어 인원 제한은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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